we make 회사문화가 궁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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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모여,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부에서 공유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2019. 3. 4일 기준)
내부 구성원들과 같이 이야기 해가며 발전시켜 가고 있어요 




직급이 없어요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 직급은 없지만, 회사 대표, 프로젝트 리더 등 등의 직책은 있어요. 

리더는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멤버들이 성과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영어이름을 씁니다

Jay, Frank, Kevin, Gina … 김대리, 신팀장 등 한국 문화에서는 나이가, 직급이, 직책이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합니다. 

공장이 없이 우리는 사람이 만들고, 이끌어가는 것이기에 생생하고 치열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해요. 

경험이나 연차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피드백을 주고받아요. 

가장 좋은 의사 결정은 수평적인 문화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신입사원도 대표에게 고객에게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현장에서의 의견을 주저없이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사람의 수만큼 다른 생각이 있다고 믿어요

우리는 서로 신뢰하며, 누구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의견이 다르더라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노력해요. 

우린 모두 사용자를 위해 고민하고, 하나의 비전을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서로 신뢰하기 때문에 이런 작은 충돌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모든 팀원 사이에는 서로 간의 신뢰라는 중요한 끈이 있어요. 

팀 구성원이 늘어나도 서로의 끈이 얇아지거나 끊어지지 않도록 팀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어요.




우린 팀으로 일해요

우리는 장점과 능력이 모두 달라요.

 의지하고 배우며 같이 일할 때 세상에 더 좋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요. 

함께 일하는 게 가장 즐거운 우리는 팀 플레이어예요.




잡담을 권장해요

잡답은 경쟁력이라고 생각해요. 

편하게 일상생활을 공유할 수 있어야 일에서도 의견을 잘 낼 수 있어요. 

잡담 속에서 아이디어는 꽃핀다고 믿어요.




내가 성장하는 것이 회사가 성장한다고 믿어요

아직은 스타트업입니다. (궁서체)

웹에이전시를 바탕으로 기획, 디자인, 개발 각각의 전문성 있는 인력들이 점점 모여들고 있습니다. 

내부에서 웹 플랫폼, 커머스 사업들도 기획되고 진행되고 있어요. 

1년을 열심히 비즈니스 하고 남은 돈은 직원들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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